안녕하세요.
미국주식 장기투자자 파돌댁입니다.
아이렌이 어제 저녁에 추가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재미로 매출도 계산하고 주가도 정리해봤습니다 ㅋㅋㅋ
내 맘대로 한거니까 재미로 보긔?!
목차
새로운 계약 발표, 28억 달러 발표 내용
공시내용입니다.
- ARR 목표치: 37억 달러 → 40억 달러 이상 상향
- 주요고객 리스트: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Perplexity, Figure AI, Together AI, Fluidstack, Fireworks AI, Fal AI, Hume AI
- GPU 자본 지출의 약 45% 선지급 → 아이렌의 부담을 줄여줌
- 평균 4년의 계약
- 약 76억달러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보유
연간반복매출(ARR)의 85%는 이미 확보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매출 계산 시나리오
이번엔 재미있는 계산을 해볼까요?
아주 아주 단순하게 하겠습니다.
올해 AI클라우드 용량 480MW를 37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잖아요?
계약완료된건 85%고요.
단순 계산으로는 확정된 연간 매출은 34억 달러입니다.
하지만 아이렌 측은 40억 달러라고 했으니~~ 껄껄

내년 1.2GW까지 늘린다 되어있어요.
대략 26년도의 3배라고 칩시다(반올림해서 ㅋㅋ)
MW 단가 한번 볼까요?
- 40억달러 = MW 당 833만 달러
라고 단순하게 가정한다면?
(가정일 뿐이고 MW당 단가는 현재도 오르고 있음)
| 구분 | 2027년 예상 ARR | 비고 |
|---|---|---|
| 현재 단가 유지 | 약 85~90억 달러 | |
| B300 프리미엄 반영 MW 단가 상승 | 약 100억 달러 이상 |
480MW 목표 기준 85% 계약 완료 이므로, 연간 34억은 무조건 확보.
모두 계약됐을 때, 40억 달러 이상 보는 것 같네요.
1.2GW는 480MW의 3배에 달하므로 최소 100억 달러 이상입니다.
- 1,200MW × 833만 달러 = 100억
이렇게 될 기업인데.
주가 40달러는 말이 안되지.
그래 천천히 가도 돼. 나는 괜찮아.
2027년 주가는 어디까지 갈까요?
낙관적으로 파멸적인 상승을 보여준다면, 내년 200달러까지도 바라 보고 있습니다.
(상욕 금지야 ㅋㅋㅋ 여기는 내 공간이야)
아무리 가도, 네비우스보다는 못 갈듯…?
일단 주식 수가 아이렌이 더 많고, 성과도 네비우스가 더 좋음.
속도면에서는 확실히 네비우스가…
하지만 2030년까지 중장기적으로 봤을 땐 아이렌이 승리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네비도 가만있지 않겠지만, 껄껄)
이유는?
- 네비우스 부채가 더 많음 – 이자부담 크다 / 아이렌 현금 많음(대신 주가 희석 ㅋㅋ)
- 네비우스 장점은 빠른 가동과 즉시 매출 확보 / 아이렌은 인프라부터 선점(그래서 느리다)
- 아이렌, 직접소유로 인해 이자부담 적고, 운영단가가 적어 장기적으로 아이렌이 훨씬 유리하다 평가해봄(근데 이런 직접 소유를 네비우스 시작함)
단기~ 중기로는 네비우스가, 중장기로는 아이렌이 맞다고 봄.모든 것은 나의 생각이다
내년에 150까지 바라봅니다.
아, 이러다가 헛바람 들겠네 그만해야지 ㅋㅋㅋㅋㅋ
예측 그만해라 파돌댁아
예측 그만할게요.
X에 보니 또 난리던데 껄껄
마소가 언제 승인하고, 가동할지부터.
정식 인도 여부 날짜까지 개미들끼리 아무리 추측해봤자 무슨 의미가 있나요?지금까지 실컷 주가 계산해노코 ㅋㅋㅋㅋ
그래도 따져보는 마음, 이해갑니다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지” 하는 합리화랄까…? 껄껄
만약 마소 인도 및 가동분이 주가에 모두 반영되어 있다면?
실망은 우리 투자자의 몫이겠죠. 각오해야겠다.
그냥 잠깐 꿈 꿔봣다 치고 ㅋㅋ
공식 발표 날 때까지 차분히 기다려 보렵니다.
어차피 오를 놈은 올라~~~~
나는야 낙관주의자 !
성투우우 껄껄



1
빠
200~240달러되면 은퇴해도 되는뎅… 두큰두큰……
엄마 나 진짜 은퇴하나봐!!!!!!
재미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당 ㅋㅋㅋㅋ
4500주면 얼마야 ㄷㄷㄷㄷ ㅋㅋㅋ 수량이 깡팹니다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