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미국주식 장기투자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하는 파돌댁임돠.
예전에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주록 기록했고
이제는 워드프레스를 개설해서 저만의 건물을 짓는 중임돠.
0원에서 1억까지 한참 걸리고
그다음 1억에서 3억, 그리고 16억까지는 순식간이었죠.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하면서
또 자산가의 길을 걷기로 다짐하면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5가지 생각을 정리해봤슴돠.

목차
1. 나는 부자가 될 수 없어 – 자신의 한계를 미리 단정 짓는 태도
저는 옛날에 이 생각을 참 많이 했죠.
때문에 부자를 부러워하고
뭘 보고 배워야할지 몰랐슴돠.
공부도 못하고
금수저도 아니고
운도 없고
어차피 나는 하는 일마다 안돼-
당시에는 가장 하면 안되는 생각인줄 몰랏슴돠.\
이런 생각을 안고 살아가니
기회가 주어져도 “내가 과연…?” 하면서 포기하게 됩니다.
이런 사고 방식으로는
기회도, 시간도, 정신력도 쪼그라들죠.
부자되는 길은 내 안에서부터 여는 겁니다.
성공한 사람을 발견했다면
- 쟤도 하는데, 나도 되지 않을까?
라는 마인드 가져보기 !
저이도 그이도 나도
모두 똑같은 사람입니다. 껄껄
2. 돈 밝히면 나빠 ! 부자는 나쁜 사람들
어린시절 읽은 동화책에서
부자는 전부 나쁜 사람입니다.
가난하고 착한 이들의 재산을 탈취해 부자가 되었죠
- 놀부
- 옹고집전
- 스크루지
어릴때부터 이런 내용을 접하다보니
돈을 쫓는게 꼭 잘못된 것처럼 여겨집니다.
어느새 돈=부정적 이미지가 찍힌 거죠.
돈은 도구입니다.
돈에 대한 잘못된 오해는
우리 노후를 책임질 자산 증가를 막슴돠.
가난하면 착하고 순하다?
이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공무원이었고
수많은 수급자, 차상위계층의 사람을 만났죠.
가난할수록 뺏기기 싫어하고
공짜를 밝힙니다.
주어진 것에 대한 감사와 배려는 1도 없죠
택배기사님들이 그러잖아요.
부자 아파트 가면 친절한데 가난한 곳 가면 다들 예민하고 화만 낸다고 쩜쩜쩜
3. 당장의 소비나 즐거움 – 만족지연이 어려운 사람들
스트레스 해소 한답시고
쇼핑을 하는 사람들이 많죠.
이제는 과소비라는 자체가 사라진 시대입니다.
야금야금 갉아먹는 소비가 대부분이고,
대부분이 자신이 큰 소비를 하지 않는다 생각하니까요
남들과 비교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다시 소비로 이어지는 악순환
나를 위한 선물
소확행으로 자꾸만 스스로에게 과한 보상을 줍니다.
당장 소비나 즐거움이 우선시 되면
장기적 자산형성에 악영향을 주죠.
부자되기 싫으면 자꾸 쓰면됨….
만족을 지연시킬줄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슴돠.
소비에서 행복을 찾지 말고
일상에서 찾으세요 !
4. 안전한게 쵝오 ! 변화나 도전 회피하기
퇴사를 권유하는게 아닙니다.
퇴사하지말고 제발 거기 계세요.
월급은 최고의 씨드란 말입니다.
제가 말하는 안전주의는
- 투자 안하고 저축하기
- AI 시대 흐름 무시하고 사교육에 매달리기
- 공부 없이 남의 말 듣고 매매하기
같이 그 어떤 노력없이
날로 먹으려는 행동이나 편하게 머무르려는 모든 행위를 의미합니다.저축은 제외 껄껄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피곤함보다
기존의 편안함에 기대는 행위
위험을 감수하고 새로운 기회에 도전하는
용기도 필요하죠 !
아무것도 안하면
인생은 그대로입니다.
부자는 하늘에서 떨어지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투자는 하고
더 못해도 절약은 하고 부자되고 싶다 해야 합니다.
아무런 위험도 감수하지 못할거면서
어떻게 그 큰 부를 유지할수 있겠습니까?
5. 남탓, 사회탓 하기
제가 제일 경계하는 마인드 입니다.
부모님이 날 이렇게 키워서
회사에서 날 알아주지 않아서
나라가 이꼴 이라서
세상에 날 억까해서
남탓 할수록
자신의 부족함을 찾기 어렵슴돠.
그렇게 고칠 기회도 사라지죠.
내인생이 바뀔 가능성도 함께 증발하겠군요
- 부모님이 학원을 안보내줘서 성적이 엉망이야 → 내가 공부를 안해서
- 남편이 맛있는거 먹자고 꼬셔서 뚱뚱해 → 내가 운동을 안해서, 거절을 못해서
- 정치인들이 법을 안바꿔서 가난해 → 내가 투자를 안해서, 소비를 많이해서
- 어릴 때 상처받아서 어른이 돼서 무기력해졌어 → 내가 게으르고 두려움이 많아서
결과를 두고 환경이나 남탓을 하는건
회피입니다.
그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내 선택과 행동을 믿고 나갑니다.
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이가 너무 말을 안듣고 화가 미치도록 날땤
우리 엄마 아빠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요.
하지만 거기 머물러있으면 저는 영원히 고칠 기회가 사라지겠죠.
건강도 마찬가지…
부모님이 어릴때 충분히 맛난걸 사주지 않아서 내가 폭식한다기보다
모든 원인을 ㄴ ㅐ안에서 찾고 바꾸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새롭게 태어났슴돠 ㅎㅎ
이제 모든 원인을 제 안에서 찾고 바꾸거든요.
마치며 – 자산가로 가는 길
부자가 되려면 나의 모든걸 갈아끼운다고 생각하세요
남을 탓하고 과거에 발목 잡히고
당장의 달콤함에 소비부터 하고보는 예전의 저는 이제 없슴돠.
지금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상황이
자산가이든, 파란색 계좌이든 관계 없슴돠.
천천히 바꿀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차근히 해야합니다.
부자되는 과정에서
나를 가두는 이런 생각들을 버리고
그자리에 가능성, 책임감, 배움, 미래, 가치로 채우고 싶네요.
이 글을 읽는 분들도 꼭 그리 되시길 응원합니다.
성투우우 껄껄
[참고하면 좋은 글]
50% 이상 강제 저축하는 노하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