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기는 힘든 시기인가보다 – 노잼장, 횡보장 버티기

안녕하심까?
미국주식 장기투자자 파돌댁임돠.

인고의 집필이 끝나고
이제 편집(윤문) 수정과 디자인을 남겨두고 있네요.

물론
인쇄부터 홍보까지 할것이 만치만 껄껄

오늘 글이 늦은 이유는
워드프레스 홈페이지 정비하느라 씨름을 햇…

생각보다 빡센 이작업…
돈벌기 힘들군요.
오늘 대체 얼마를 썼는지 껄껄

가끔 팔란티어 커뮤니티 놀러 갑니다.
거기엔 장기투자자가 제법 많거든요.

팔란티어

비관적인 글도 보이고
7년 장투인도 계셔서 예전 하락장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 하시더라고요

저도 공감합니다.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정말ㅈ ㅣ옥이엇다 ㅋㅋㅋㅋㅋ
5달러까지 떨어짐
하필 떨어지는 칼날 잡음

근데 그전에 20년 상장때부터 들어가서
그리고 길고긴 하락을 버티고 24년 이후 수익 보시고
계속 홀딩하신 분들 대단합니다.

요즘 좀 지루하긴 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주가 떨어지는거보면 또 시작이구나 ㅋㅋㅋㅋ

고점에서 떨어진게 반년쯤 되었는데
체감은 1년 이상임 ㅋㅋㅋㅋㅋㅋ

엔트로픽이 팔란티어를 잡아먹는다는 말은
뭐 그러려니 하고 넘기고요.

LLM 모델과 한 기업을 돌리는 운영체제와는 솔직히 다르죠.
엔트로픽의 기업용 워크플로우는 일을 조금더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게 돕는 수단에 불과합니다.

팔란티어도 말했잖아요.
(온톨로지를 통해) 정제된 데이터 없이 토큰만 쓰면
더 많은 오류를 양산할 뿐이라고요.

가벼운 워크플로우를 짜고 일의 효율을 높여줄진 모르겠으나
기업 전체적인 데이터를 통제하고 모든걸 연결하는 건 오직 팔란티어만ㅇ ㅣ가능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우리가 챗GPT나 제미나이에게 느꼈던걸 똑같이 느낄겁니다.

처음 그들이 시장에 등장했을때
많은사람들이 열광했죠.
결국 다들 AI 영상, 글에 대한 피로감
그 오류를 다시 점검해야하는 추가 업무가 생겼을 뿐…

시간이 흐르면 다 알게되겠죠.

아이렌도 전환사채 유상증자 주주들 피곤합니다.
하지만 네비우스가 가는길 보면 아이렌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이제 전력보다
매출 늘리는데에 집중해줬으면 하는 마음도 살짝 있다???ㅋㅋㅋ

노잼 하락장 다들 어찌 보내시나요?

저는 책이나 읽고, 쓰고
현생에 집중하며(워드프레스 정비 등)
루틴을 반복합니다.

올해가 고비일 듯 하네요.
모두들 잘 버티길.

성투우우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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