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댁입니다.
현재 저는 평가금 7억 7천에 달하는 팔란티어 주식 3,024주를 보유중입니다.
앱셀레라, 팔란티어, 아이렌 3개의 주식에 투자중이고
각 목표 수량이 있습니다.
| 구분 | 목표수량 | 보유수량 / 남은수량 |
|---|---|---|
| 팔란티어 | 3,000 | 3,024 / 완료 |
| 아이렌 | 4,000 | 3,793 / 207 |
| 앱셀레라 | 2,000 | 1,423 / 577 |
목표수량을 정한 이유는
단기적인 소음과 변동성을 향한 감정적 대응을 덜기 위함입니다.
쓸데없는데 신경쓰지 않기 위함도 있고요.
보통 수익률과 평단가를 보며 추가매수를 꺼리는데
저는 목표수량을 정해 시장이 하락하면 기회(세일)로 삼습니다.
목표수량 중심의 관점은
시장 안에서 멘탈을 지키고 원칙을 유지하며
장투를 이어가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제 사업이 과도기에 있다보니(?) 아이렌 투자도 개인사업도 과도기 ㅋㅋㅋ
유의미한 현금흐름이 없습니다.
파돌씨는 매월 50만원 이상 적립식으로 투자중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현금이 없어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마음 같아선 비상금 털어서 매수하고 싶지만 그건 건들면 안되니까.
그래서 가끔 팔란티어를 바라봅니다.
“너를 조금만 팔아서 수량을 매울까….?” 라는 ㅋㅋㅋ
- 120주 × 187달러 × 1,350원 = 대략 3천만원
3천만원이면 아이렌과 앱셀레라 목표수량을 금방 채울 수 있습니다.
- 아이렌: 207주 × 42달러 × 1,350원 = 1,175만원
- 앱셀레라: 577 × 15달러 × 1,350원 = 1,170만원
대략 2,345만원 듭니다. 3천만원까지 필요없겠네요?
100주만 팔아도 되겠다… (팔랑이 100주면 2,500만원)
근데 이러면 안되니까..
쉬운 방법이 있지만 굳이 돌아가는 이유는.
목표수량을 모아가는 재미도 있지만.
동기부여도 되고, 방향도 잡고
또 목표에 집중함으로써 삶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으니까요.
인터뷰를 하다보면 출연료라는걸 받습니다.
몸값(?)은 매체마다 상이하지만
많이주는 곳은 100만원 가까운 곳도 있고.
보통은 최하 10만원 이상, 공짜 출연도 있고, 돈 내고 출연하는 곳(광고)도 있습니다.
출연료, 인세, 유튜브 운용(멤버십+조회수)를 통해 수익을 확보하고.
지금은 상품 판매를 하려는거고요.
주언규님 채널 엄청 열심히 봅니다.
적은 조회수로 매출 발생시키는 그거, 제가 꼭 해내겠습니다.
그거 다 투자할 겁니다 ㅋㅋㅋ
성투우우 껄껄

![[추매기록] 미국 해외주식 앱셀레라 바이오로직스 ABCL 추가 매수 인증 후기](https://padorbubu.com/wp-content/uploads/2026/04/매매기록-미국-해외주식-앱셀레라-바이오로직스-ABCL-추가-매수-인증-후기-1024x538.png)


앗!!
저도 파돌댁님 블로그보면서 항상 이생각 했어요 ㅋㅋ
나였다면 팔란티어 쫌 팔아서 앱셀이랑 아이렌 추매 했을텐데.. 라고요 ㅋㅋㅋ
같이 목표 달성하는 그날까지 성투!!ㅋ
ㅋㅋㅋㅋ 저도 혹하긴 하더라고요.
그넫 팔란이는 더 멀리 갈 애라 건들지 않으려 합니다 !
목표로 하신 수량 그렇게 멀리 남지 않으셨군요 오옹….
목표수량 넘겨도 계속 수량 넘길려고요~~!! 25억되는 그 날까지 껄껄
아이렌성공시 아이레만 25억정도 되시겠어요
우왕ㅋ
우와 그리되면 진짜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