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에서 차트는 쓸모 없어요

안녕하심까?
미국주식 장기투자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하는 파돌댁임돠.

차트 보고 투자하는 분들이 많슴돠.

차트가 의미가 없진 않슴돠.
어디서 의미가 있을까요?

1. 차트가 의미 없는 이유

사람들이 차트를 보며 투자하는 이유?

그것이 의미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그냥 그 자체로 의미 있다고 믿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차트에 ‘의미’가 생긴겁니다.

그런 분들로 인해
정말 추세가 영향을 받기도 하니까.

왜 우리도 그러잖아요?

“오늘은 콜이 많네. 풋이 많네” 하면서
금일 주가를 예측하듯이 …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함돠.

차트는 그냥 ‘그림’입니다.

내 주식 가격이 왔다 갔다하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봉차트 보면서 과거의 패턴으로
미래의 주가를 예측할 수 있다고 장담하지만
솔직히 우습기만 합니다.

  • 과거의 데이터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는다
  • 주식차트는 심리에 의해 움직인다, 그 수많은 사람의 심리를 대변하기란 불가하다

더이상 차트에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어차피 못맞춥니다.

2. 차트보다 더 중요한 것

  • 자기 자신을 아는 것: 원칙 / 성향/ 투자목적 – 심리
  • 기업의 펀더멘털 – 실적

투자는 기업에 얼마나 확신하냐와
그걸 믿고 버틸 멘탈이 되냐에 의해 갈립니다.

확신이 있으면 기다리는 건 그냥 하면 됩니다.

이건 학습을 통해 만들수 있슴돠.

단타랑 급등주만 기웃거리면
영원히 그곳에 머물게 되고 –

장투하면서 자신의 성장에 집중하면
그런 사람이 됩니다.

우리 남편도 그랬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삐걱삐걱 거린적 많슴돠?

3. 마치며

차트 공부하고 강의하시는 분들을 비난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장기투자를 하는데
굳이 차트에 연연하지 않았으면 하는 노파심입니다.

장투는 복리의 힘을 빌려
부자되는 방법입니다

차트 보면서 ‘하락추세’에 매몰돼
기업의 펀더멘털과 관계없이 팔아버리면….

그건 누가 책임져 주나요? 너무 슬퍼

차트보다는
기업펀더멘털에, 그리고 그릇을 키우는데 집중합시다.

그러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그릇이 점점 커집니다.
제 말 믿어주십쇼

  • 장기적으로 기업 실적이 주가를 결정한다
  • 시장 타이밍은 누구도 모른다 ( 차트분석가들 대부분 부자 아님)
  • 차트에 의존하면 오히려 기회를 놓침

차트는 그저 도구 입니다.

매수할때 ‘이쯤’에서 정도로만 활용하시고
장투하며 매도 할때는 다른 원칙을 세우시는게 낫슴돠.

이를테면

  • 기업 실적 하락
  • 경영진의 부도덕함(?)
  • 혁신 섹터의 교체

차트는 사람들의 심리가 반영됩니다.
하지만 그게 완벽하진 않아요

‘헤드엔숄더’ 같은소리 그만하고
본질을 봅시다.

성투우우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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