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X를 자주 갔어요.
주가가 오르거나 내릴때 이유가 궁금하면
가장 빨리 시장 분위기 확인할 수 있거든요.
분명 몇주 전만 해도 그렇게 자주 보진 않았는데
어느새 저도 모르게 찾고 있더라고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주가보다 X를 보는데
실시간으로 시장 상황이 브리핑 되니 시끄럽더라고요.
속도, 머리도 다 시끄러움.
SNS 특성상 자극도 세고, 잘난 체 하는 사람도 많고.
평가질 하는 사람도 많고…
죄다 커뮤 글 퍼다가 쩜쩜쩜
안되겠다 싶어 X 삭제해버렸습니다.
(도움되는 글도 많다)
2022년에도 증권사 앱 지운적 있거든요?
주가가 자꾸 패대기 치니까 마음 아파서, 현생이 집중하느라 껄껄
한번 해봤으니 두번은 더 쉽지.
안 보는게 익숙해지면 이것도 습관 됩니다.
확실히 나쁜 습관은 금방 익숙해집니다.
X 같은 SNS도 너무 중독성이 강한 것 같아요.
실시간으로 자극적인 내용이 올라오니까..
저는 소음 없이 현생에 집중하며 살고 싶은 사람이라.
시장 이슈와 거리를 두렵니다.
비교하는 꼴 안보니 평화롭다.
환경 세팅에는 역시 거리두기가 쵝오 …!
성투우우 껄껄



맞습니다
X도 결국 다른 SNS와 큰 차이는 없더라구요
시끄러운 말들이 서로 너무 많고 ㅎㅎ
차분하게 가시죵!
정보 얻으러 갔다가 속만 시끄러운 ㅋㅋㅋㅋㅋ
곧 퇴근입니다 즐퇴하십쇼 성민님~~~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
좋은소식도 결국엔 카드라군요.
그래도 좋은소식찾아보면서
희망회로 팽팽 돌렸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