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주식 장기투자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하는 파돌댁입니다.
며칠전 분노의 타이핑으로 관련 정보를 작성했는데요 ㅋㅋㅋ
지금은 다행히 좀 진정된 상태입니다.
어쨌든 농구스포츠팀 후원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봐야죠.
좋은 효과도 있겠지만, 마냥 좋게만도 보지 않을래요.
중립 기어 박아둬야 이성적인 판단이 가능해짐 ㅋㅋㅋ
저한테 매도 시동 거냐고 물어보던데 껄껄
그건 아니고요.
저 나름의 매도 기준이 있습니다.
- 회사가 꿈꾸는 미래를 이루었을 때
- 목표 주가 달성했을 때
- 다른 주식(팔란과 앱셀)과 합산한 결과가 목표 자산에 도달했을 때
- 경영진이 바뀔 때( =경영 철학이 바뀔 때)
- 성장이 꺾일 때
등등 기준은 다양합니다.
매도 기준에 손절 기준도 포함 되어 있는데, 그 기준에 “주식가격”은 없습니다.
회사의 잘못이 아닌, 시장에 의한 하락인만큼 손해보고 팔순 없죠.
70달러 때도 안 팔았는데, 지금 팔면 안되지!
기업은 이제 시작했고.
마소 매출이 아직 찍히지도 않은 시점에서 농구팀 후원했다는 이유로 매도하기에는 너무 약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는 것처럼.
이 투자가 정말 도움이 될지는 지켜봐야겠죠.
우리가 모르는 기업가들의 세계가 있을거라 믿으면서요.
세상학개론님도 팔았다고 누가 그러던데~~ 그래요?
저의 의견은???? “음… 그렇구나???” 이게 끝
그 분은 그 분이고 저는 저니까 ㅋㅋㅋㅋㅋ
매도 하신 이유가 따로 있을것 같아요.
개인적인 판단이나 기준은 누구나 다르니까. 상황도요.
어쨌든 저의 장투 모험 기록은 계속됩니다.
성투우우 껄껄
하락장에서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세워 부자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아이렌 징하네요 증말 ㅋㅋㅋ
얼마나 훨훨 날아가려고 이렇게 기를 모으는지ㅋㅋ
언젠가 셀 보낸 것처럼 원기옥 터뜨릴거라 믿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파돌댁님,
제목 보고 아이렌 매도 시작하기로 마음먹으신줄 ㅎㅎㅎㅎ
여러커뮤니티에서 보니 아이렌 5~6월에 일부 혹은 전량 매도하고, 반도체로 갈아타신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세상학개론님은 반도체 담기위해, 일부 비중조절 하셨지만 여전히 많이 보유하고 있다 하셨구요.
전 상승, 하락 관계없이 목표까지 그대로 기다리자 타입인데 (평단도 좀 높은 편이구요, 사팔 소질없고, 양도세도 걸리고, 그리고 매도 후 급상승이 무섭기도..)
하지만, 수익률 좋은 여러분들이 기회비용 기회비용 하니, 한번쯤 상승때 팔고 지금 같은 하락기에 재매수했으면, 최종 목표 수량을 이뤘을 텐데 하는 생각을 이번달에 처음으로 아주 잠깐 해봤네요.. 아이렌이 이렇게 기회를 여러번 줄지 ㅎㅎ 처음 매집할땐 정말 몰랐어요ㅎㅎ
그래도 장투 경험많으신 파돌댁님이 여러 포스팅에서 강조하신점들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참, 오늘 파돌댁님 책 주문했어요 ㅎ 첫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읽어보고 친구들에게도 선물하겠습니다 :)
ㅎㅎ 매도는 아직입니다 !
세상학개론님은 그런 계획이시군요~~~ 저는 반도체 공부까지 하면 머리가 아프고 힘들것 같아서 제가 돌볼수 있는 갯수 지금 3개가 한계인듯 합니다 ~~ 지금도 머리가 아야아야 껄껄
누구의 말이 맞았는지 시간이 흘러야 알겠지만, 기회비용 따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는 생각해요. 개인마다 성향이나 상황이 다 다르니 투자전략도 달라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 이래서 기준이 중요한것 같아요 ! 구매 너무 감사드리고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투우우
억울해서라도
2027년까지는 홀드입니당~!~!
홀디이이잉~ 처음 산 이유와 변한게 없다면 팔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
파돌댁님 ceo rsu는 어떻게 보세요? 시가총액 5%이상이던데…
그냥 빅테크 수준도 아니고… 너무 과한듯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