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미국주식 장기투자자 파돌댁임돠.
요즘 우주 핫하죠?
우주데이터센터부터 재사용로켓 등등 우주쪽은 머스크 형님이 꽉 잡고 있슴돠.
스페이스X 살 건가요?
저는 사지 않슴돠.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한번 이야기 해볼게요.
목차
우주데이터센터? 아직 멀었다
사견입니다만.
아무리 우주에서 큰 기회가 있다고 해도, 솔직히 시기상조라는 생각입니다.
아직 지상 인프라도 제대로 활용 못하고 있는데 우주데이터센터어어어ㅓㅓㅓ?
마소가 바다에 데센 보낸 것도 종료 했잖아요.
바다도 어려운데, 우주…..?
아무리 우주데이터센터의 논의가 진행 중이라 하더라도, 먼 훗날의 일이라고 봅니다. 그래도 일론머스크가 마음 먹으면 해낼거라 봄
공모주 참여는 독
기본적으로 IPO에는 참여하지 말자 주의입니다.
IPO는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주식을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장입니다.
목적은 기존 투자자는 자신들의 지분을 가능한 가장 높은 가격에 시장이 넘기는 것이죠.
우리 같은 개미는 그 미끼를 덥썩 물 최고의 타깃이고요 껄껄
뉴스에 연일 스페이스X의 상장 관련 이슈가 나옵니다.
기업은 이런 화려한 내러티브로 수요를 극대화해 공모가를 산정합니다.
IPO 당일에는 대부분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기도 하고요.
- 상장 후 내러티브가 최고에 달함
- 초기투자자는 락업으로 매도 못함. 공급이 적고 수요가 폭발하는 시기 → 이때 개미가 달려듬
- 락업기간이 풀리면 초기 투자자의 공급물량이 단계별로 쏟아짐
- 개미 수요는 그대로거나 줄어듦
- 공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주가는 급락
- 개미는 고점에서 물림
가격이 얼마나 뻥튀기 될지 상상도 힘듭니다.
IPO가 아닌 직상장을 택한 팔란티어를 포함해 아이렌, 앱셀레라 대부분의 기업들이 고점을 찍고 주가는 나락을 향해 갔슴돠. (앱세렐라, 아이렌은 1달러 때도 있다?)
그리고 오랫동안 지지부진하고요.
좋은 성과를 보려면 흑자로 전환하거나 기술적으로 의미 있는 혁신을 이루어야 할 겁니다.
개미는 개밉니다.
우리는 ‘개미’고요.
내부자 및 기관투자자는 기업의 재무정보, 핵심내용, 경영진 의도, 향후 성장 전략을 우리보다 훨씬 깊이 있게 분석하고 빠르게 접합니다.
또 IPO 전에 비상장 물량을 확보해두기도 하고요.
우리는 그들을 이길 수 없슴돠.
희생양이 될 뿐이죠.
때문에 단타로 공모주에 참여하는 게 아니라면 (단타는 먹고 바로 빠지니까) 바로 장투 시작하는 건 독이라는 입장입니다.
엔트로픽도 마찬가지고요.
더이상 종목을 늘리지 않는다
마지막 이유는 종목을 늘리지 않을 결심입니다.
지금 3개 종목을 보유하고 있는데, 저는 모두 성장주이며 집중투자합니다.
성장주에 집중하는 이유?
- 폭발적인 자산 성장
- 종목이 많으면 실적 추적 힘듦
- 나는 노는 것도 조아함
주식투자할 때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제 주제를 아주 잘 압니다.
저는 놀기도 좋아 하고, 수익화를 위한 시간도 필요하고, 글도 쓰고 영상도 만들어야 합니다.
주말에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ㅋㅋㅋ
주말엔 가족과 맛난거 먹고, 카페도 가고, 로맨스 소설 읽고, 숏츠 보면서 띵가띵가 해야죠.
종목이 많으면 실적 관리가 힘들고 버겁슴돠.
딱 세개가 한계고요.
당연히 놓치는 종목이 많겠죠.
개인적으로 일론머스크 좋아해서 테슬라 투자하고 싶지만, 제가 좋아하는 주가(한자릿수)가 아니고, 관리종목 갯수도 버거워서 투자하지 않슴돠.
아마 못해서 언젠가 후회할 투자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그중에 테슬라가 있음…껄껄
하지만 모든 수익을 먹을순 없죠.
딱 세개에 집중해서 폭발적으로 자산을 키워 갈랍니다.
욕심을 내지 않고 절제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성투우우우 껄껄




공감합니다.
항상 잘보고 있어요.
대근님 고맙습니다 ! 자주 오셔요~~~
안녕하세요 :) 혹시 양자컴퓨터 관련 인플렉션에 대한 고견이있으신지 여쭙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 보유한 종목이나 섹터말고는 잘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