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랠리 시작인가요? (계좌수익)

아기다리 고기다리 타임인가요?
하… 근데 아직 11월 3일(중간선거)까지 대략 1개월 남았는데…

7억 초반대까지 나가리(?) 갔던 저의 계좌는 현재 어떤 상황일까요?

2026년 7월, 자산의 40%가 사라졌습니다

7월 말 저의 계좌입니다.
팔란티어 나락가기 바빴던 나날들. 소프트웨어 전부 퍼런 피를 흘렸더랬죠.

무서웠다 ㅋㅋㅋㅋㅋ
출판 및 인터뷰 등으로 바빠서 다행이었습니다.

오늘 저의 수익은 따핫
기분이 좋아서 텐션 높은 점 양해바람

드디어 정상궤도를 향해 가는구나

계좌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간만에 보는 10억 기쁨의 눈물

9월 22일 사이버머니(?)

지금의 시장분위기, 공기, 냄새, 온도를 계속 유지해주길 ㅋㅋㅋ
우리 파돌씨 계좌도 물어봤습니다.

부부 계좌 합하면 13억 6천정도

근데도 저희는 절약하며 삽니다.

  • 결혼 10년 넘게 자동차 없고
  • 해외여행 안간지 7년
  • 그릇도 부모님이 주신거 쓰고
  • 통장쪼개고
  • 카페와 외식은 주1~2회로 한정
  • 용돈 5만원 받고
  • 시장에서 먹고 싶은 거 하나씩 고르기가 플랙스
  • 와이파이 끄고자기, 콘센트 쓰고 뽑기, 보리차물 끓여 먹기 등등등

내일 파돌씨 반가내고 광명시장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거기서 좋아하는 거 하나씩 사서 저녁에 파티 하기로 했습니다.

잔고도 든든하고, 미래 걱정도 없겠다!
어제 토스계약도 완료하고 (아직 카드사 심사가 남았지만) !

요즘 제 고민입니다 (힘듦 기록)
4개월만에 해결했습니다 !!!!!

전고점 돌파가 얼마 남지 않은 기분입니다.
여러분도 오늘 행복하신가요?

그래도 연말까지는 되도록 긴장 늦추지 말고 살아야겠습니다.
이러다가 또 떨어질수 있는 법.

성투우우 껄껄

“선거 랠리 시작인가요? (계좌수익)”에 대한 8개의 생각

  1. 파돌님 보면 좋은 습관과 소비관리가 결국 투자수익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성투!!!

    1. ㅋㅋㅋ 당연히 많이 떨어지면 무섭죠~~~ 그래도 결국 회복한다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ㅋㅋ
      차라리 저는 한번에 확떨어지는 것보다 떨어진 상태에서 횡보하는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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