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와 아이렌이 한 계약

안녕하심까?
미국주식 장기투자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하는 파돌댁임돠.

집필이 끝나고 다음 단계에 접어 들었는데요.
오늘 하루종일 1차 교정 검토하느라 눈깔(?)이 빠질 것 같군요 껄껄

블로그나 유튜브에서 말이 거칠어도 이해해주세요.
정겹잖아여??? 껄껄

제가 특별히 똑똑해서 기업 공시를 분석하는 건 아닙니다.
공부하고 정리하기 위함입니다.

이렇게 정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음 궁금증이 생기고, 내가 궁금한 건 구독자들 역시 궁금해 할테니 공부할 겸 적어봅니다.

겸사겸사 포스팅 갯수도 채우고요 허허허허

아이렌과 델 계약 개요

처음에 둘이 계약 했다길래 아이렌 계약 딴줄????
근데 그게 아니었음… 좋다 말았다고 한다

  • 델과 한 계약: 16억달러 규모 AI시스템 구매계약(공랭식 블랙웰 시스템)
  • 목적: 5년, 34억 달러 규모의 관리형 ai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지원
  • 배포장소: 차일드레스 캠퍼스 / 2027년 초 가동 목표
  • 가동 후 연간반복 매출(arr) 37억달러 → 44억달러로 증가

AI 인프라 전체를 델로부터 매입하고, AI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입니다.

장비가 인도되고, 배송 단계별로 대금을 지급합니다.
아이렌 입장에서는 현금흐름을 장비구축 일정에 맞춰 최적화할 수 있슴돠.

미란티스와 인수와는 뭐가 다른 걸까?

미란티스 인수는 소프트웨어를 통한 기술과 인력 확보가 목적이었슴돠.
기업들이 AI인프라를 운영할 때 복잡성을 줄이고, 모델 배포와 자동화로 관리하는 게 그들의 핵심 기술이죠.

델은 물리적 인프라인 하드웨어를 구축할 수 있게 돕는 공급업체입니다.

미란티스가 소프트웨어, 델은 하드웨어죠.

델은 그저 부품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복잡한 서버와 인프라 시스템을 조립하고 검증해서 공급하는 곳입니다.

아이렌이 직접 하지 않고 델에게 직접 맡겨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델의 공급망은 거대해서 신제품을 남들보다, 훨씬 빨리 대량으로 입고해 조립까지 마칩니다.

특히 엔비디아가 최신 제품을 만들 때 설계단계부터 델이 파트너사로 협업합니다.
이 말인 즉슨 델과 함께 일하는 자체가 엔비디아의 기술을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구현 가능함을 의미하죠.

아이렌이 직접 하면 되지 않을까?

아이렌은 데이터센터 운영이 목적이지, 서버 제조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검증된 제조사로부터 완성된 AI컴퓨팅 엔진을 대량으로 사옵니다.
그리고 미란티스의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고객사의 데이터만 넣으면 AI모델을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빌려주는 사업을 하려는 거죠.

아이렌과 델의 협력자료

하나하나 해나가는 것 같죠?
요즘 계속 희소식 들려오니 좋군요.

너무 갑작스럽게 마무리하나요??ㅋㅋㅋ
밤중에 쓰는거라 비몽사몽 ~~ 굳나이뜨

얼른 2027년 초가 왔으면 좋겠슴돠.
성투우우 껄껄

아이렌(IREN) 미란티스(Mirantis) 인수 분석: 단순 GPU 대여를 넘어 진정한 네오클라우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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