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주식 장기투자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중인 파돌댁입니다.
기다리는 토스(이게 돼야 서비스 판매도 가능)로부터 감감무소식.
장 재미없을 때 추매해야 하는데 돈은 없고 껄껄껄
가장 무서운게 심심한거거덩요.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하던거나 열심히 하면서 현생을 살아야쥬.
목차
노잼장에서 파돌댁의 하루
6시 ~ 6시 30분쯤 눈 뜨고 남편을 배웅한뒤 바로 운동합니다.
월수금은 하체, 화목은 상체하는데요.
복근운동은 매일 하고, 주말에는 운동안해요
상체는 덤벨 2~3kg 섞어서 합니다.
하체하는 날, 스쿼트 500개, 런지 300개, 마일리사이러스 하체 운동 등등
돌려가면서 합니다.
운동이 끝나면 씻고 아들내미 아침 준비합니다.
계란에 밥 비벼 줄 때도 있고, 국에 말아주기도 하고
과일이랑 견과류 같이 줄 때도 있고
간단한 주먹밥이나, 빵 구워 줄때도 있습니다.
아들내미 등교 후 8시 30분에 책상에 앉아 글을 씁니다.
그때그때 땡기거나, 생각나는 주제로 작성합니다.
특별한 사건이나 주가가 엄청 폭락하거나 떡상하거나 ~~~~
글을 쓰고 나면 유튜브 촬영과 편집을 합니다.
촬영부터 편집, 업로드까지 이틀에 나누어서 합니다.
시간은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아요.
점심 먹고, 다음 일을 합니다.
최근에는 강연 및 인터뷰 준비로 오후를 꽉 채우고 있네요.
그전에는 사업을 위한 제품부터 사업자, 홈페이지 정비까지 바쁜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남을땐 글 씁니다 ㅋㅋㅋ
이후에 인터뷰 등 일정이 모두 끝나도 또 다른 일들로 채워질 거라 기대합니다.
8월에는 못간 휴가도 가고 가족이랑 시간 많이 보낼 겁니다.
“주가는 안보나요?”
당연히 봅니다 ㅋㅋㅋㅋㅋ
봐도 별스런 마음이 들지 않을 뿐입니다.
일상을 바쁘게 보내기도 하고.
주식시장의 루틴도 빤해서 일희일비 하기보다 그저 기다립니다.
(사실 노잼장, 상승장, 하락장 언제가 됐든 제 루틴은 똑같습니다)
그렇게 일하다가 애 오면 인사하고, 각자 할일 하고.
6시 되면 밥 준비하고, 놀다가, 남편 오면 꽁냥거리다가 잡니다 ㅋㅋㅋㅋㅋㅋ
아주 평범한 일상이죠?
하반기 계획
지금은 책이 나와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데요.
홍보 활동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기업 및 기관(공직) 강연 문을 두드려 볼 생각입니다.
예전의 저와 같이
“주식은 도박이고, 부동산은 투기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의 마음을 바꿔 하루 빨리 자본이 일하게 하는 구조를 알리고, (나도) 돈 벌고 ~~!
도파민이 난무하는 주식시장에서 오랫동안 시장에 머무는 법.
한탕주의에 사로잡힌 투자법이 아닌, 장기투자 마인드로 살아남을 수 있는 투자법을요.
돈이 없어 추매를 못하는 파돌댁
지금 저희 집 투자금은 모두 파돌씨의 몫입니다.
저는 앞으로 어떻게 돈 벌지, 뭐하고 살지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는 중입니다.
재미없는 장에서 시간을 보내려면, 사색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죠?
특히나 제 인생에 대해 껄껄
(장을 떠나서 앞으로 살 길) 고민도 생각도 많은 시즌이지만.
이 과정 역시 기록해두면 먼훗날 쓰이는 날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돈 벌기 어렵습니다.
얼른 토스 승인 나서 번 돈으로 추매하고 싶네요 !
이 기록도 언젠가 쓸모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성투우우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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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파돌댁님이 직장 다니는 저보다 더 정신없고 바쁘실 확률이 아주 높음….!
아닙니다 성민님~~~ 중간중간 숏츠보며 놀고 딴 짓도 많이 합니다 ㅋㅋㅋㅋ (양심고백)
저는 일행 공뭔인데 파돌댁보면 정말 저의 롤모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이라 힘드시겠지만 길을 닦아놔주세요~! ㅎㅎ 따라갈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우왕~~~~~ 감사합니다 ! 지금처럼 변하지 않고 제 여정 열심히 기록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