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미국주식 장기투자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하는 파돌댁임돠.
내일 앱셀레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슴돠.
- ABCL635 1상 결과 발표의 질
- 현금보유량 및 소진 속도
- 매출 성장률(파트너 추가)
- 이후 계획 등
지난 분기와 같은
어닝서프라이즈는 기대 안 합니다.
왜냐하면?
매출중 48% 이상이 일회성입니다.
브루커와의 소송에서 이겼고
거기에 따른 합의금이 매출에 포함되었죠 !
일회성 수익인만큼
저번 분기랑 비교하면 매출은 크게 떨어집니다.
브루커로부터 받을만한 이런 서프라이즈 급 수익은 끝났슴돠.
앞으로 기술을 사용하는 대가로
로열티와 라이센스만 매출에 포함될 겁니다.
매출에 포함되거나 벌어들일 금액이
소송합의금 수준은 아닐 거라 보고요~
따라서 지난번 같은 어닝서프는 없음!!
항상 깔고 들어감 ㅋㅋㅋㅋ 너무 큰 기대를 하면 안됨(실망도 커지는 법)
솔직히 말해 바이오 투자는
‘모’ 아니면 ‘도’죠.
앱셀레라에 투자한 이유는
팔란티어 같은 플랫폼의 중요성을 보아서 입니다.
여기에 다른 바이오주랑 비교했을 때
수직계열화로 [항체발굴-신약개발-약 제조]까지 가능해졌으니
배팅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슴돠.
거기에 내가 좋아하는
한자릿수 주가~~ (나름 중요한 기준 ㅋㅋㅋ)
아이렌, 팔란티어 모두 한 자릿수에 들어갔슴돠.
애기때(?)부터 지켜보는 매력이 있슴돠.
그래서 자꾸 성장주만 기웃기웃 거리 게 되나 봄.
CEO 관상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솔직히 그런 건 안 믿어서 잘 모르겠네요
관상이랑 돈 버는거랑 뭔 상관인지 잘 모르겠는 1인…. (극 T ㅋㅋ)
차라리 이런 부분이 나을 듯?
- 주식을 단 1주도 안 팜
- 현장 출신(전문 경영인 X)
- 유상증자 없이 정부지원금과 매출 만으로 투자 진행 (주주친화)
제 생각은 이렇다는 거고
다른 분들의 관점을 다를 수 있슴돠.
우리는 모두 다릅니다~~
고로 기업을 보는 방식도, 해석도 다를 수 밖에 !
내일 실적 발표 끝나면
별도로 정리해보겠슴돠.
성투우우 껄껄

![[추매기록] 미국 해외주식 앱셀레라 바이오로직스 ABCL 추가 매수 인증 후기](https://padorbubu.com/wp-content/uploads/2026/04/매매기록-미국-해외주식-앱셀레라-바이오로직스-ABCL-추가-매수-인증-후기-1024x53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