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면 떨어지는 이유

안녕하세요, 돌댁입니다.

제가 그저께 아이렌, 앱셀레라 탈탈 털어서 추매했거등요?
근데 떨어졌네??ㅋㅋ

용돈 털어서 앱셀레라 추매
돈 벌어서 사업투자 대신 아이렌 추가매수

내가 사면 떨어지는 거 제가 원데이 투데이 겪은게 아닙니다….
이거는 그냥 국룰이예요.

처음엔 엄청 상처(?) 받았는데
이제는 너무나 당연한 룰이 돼버려서 받아들이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받아들이세요…
내가 매수함 → 다음날 떨어짐

이걸 인지하고, 당연히 생각하며, 받아들이면
투자에서 마음이 편해지는 경험을 합니다.

그리고 떨어지는 나날을 버티다보면
주가가 한번씩 올라주거등요?

그때 희열이 말도 아니예요.

그런데 이게 또 가짜 반등일수도 있어요.
이걸 또 버텨야 합니다.

그러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아 그런갑다’ 멘탈을 장착하게 됩니다.

  • 원래 내가 산 다음날 떨어지는 걸 국룰이다
  • 떨어지는 날도, 오르는 날도 다시 또 패대기는 치는 날의 연속이다
  • 주가는 기업의 펀더멘털과 상관없는 경우가 훨씬 많다
  • 이런 과정을 버티면서 투자그릇이 커진다

왜 내가 사면 떨어지나요?

시장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주식을 사면 당연히 오를거란 생각 자체를 버려야 합니다.

단기간에 큰 수익을 먹으려는 욕심 때문이니
얼른 정신이 깨어나야 합니다(?)

원래 아무것도 안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더 힘든 법입니다.

앱셀레라 학회 발표 내용은 따로 정리해볼게요.
성투우우 껄껄

장기투자를 완성하는 3가지 요소
10억 굴리는 투자자의 공부방법
얼마나 확신이 들어야 투자해도 되나요?

“내가 사면 떨어지는 이유”에 대한 2개의 생각

  1. 내가 사면 떨어지고
    떨어질꺼 기다리면 오르고..

    그래서 파돌님은 돈생길때마다
    추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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